계절의 시작

계절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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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단상을노래하는여성듀오‘피쉬볼'의첫번째싱글앨범[계절의시작]2014년4월,첫공연을시작으로활동약2년만에첫싱글을발표한......

사랑의 단상을 노래하는 여성 듀오 ‘피쉬볼'의 첫번째 싱글 앨범 [계절의 시작]2014년 4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활동 약 2년만에 첫 싱글을 발표한다.‘어항’ 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가진 ‘피쉬볼(fishbowl)’ 은 실력파 싱어송 라이터들을 발굴해온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22회 가창상을 수상한 채수현의 섬세한 목소리와 국내 어쿠스틱 음악의 대표주자 ‘스탠딩에그’ 의 라이브 밴드에서 오랜 시간 피아노 연주자로 활동하며 실력을 쌓아온 이예니로 이루어져 작사, 작곡, 편곡 및 전체적인 프로듀싱을 직접하며 완성도를 높였다.피쉬볼은 사랑속에 감춰진 수많은 감정들 중 조금은 어두울수도, 불편할수도 있는 마음들을 노래한다. 하지만 무거운 주제를 따뜻하게 노래하며 사랑에 지친 이들에게 위로와 치유의 힘을 준다. 화려하진 않지만 담백하게, 어쩌면 우리 모두의 이야기를 대신 하고 있는 것 같다.생각하고, 떠오르고, 느끼는 그대로를 담담하게 풀어낸 피쉬볼은 이제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유하고 함께 공감하기 위해 그들의 어항 속, 첫번째 이야기 ‘계절의 시작’ 을 꺼내왔다.그들만의 색깔로 사랑을 말하는 ‘피쉬볼’ 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