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nd Of Wind

Sound Of 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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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봄이되고,어느덧여름이되고그렇게가을,겨울지나다보면계절은소리소문없이찾아왔다떠나가는듯하다.그러고보면계절은바람을......

어느덧 봄이되고, 어느덧 여름이 되고 그렇게 가을, 겨울 지나다보면 계절은 소리 소문 없이 찾아왔다 떠나가는듯하다. 그러고 보면 계절은 바람을 타고오는 것 같기도 한데 각 계절의 색을 담고 있는 바람들 중에서도 봄 바람은 유난히 설레임을 지니고 찾아오고는 한다.음악을 통해 여러가지 이미지들을 그려낸 음악가들은 많다 하지만 여기에 보다 남다른 감성을 통해 ‘공감각’ 적인 음악을 추구하는 뮤지션 ‘Jupiter Blues’ 의 봄과 함께 찾아온 작은 인사를 담은 싱글을 소개한다어찌보면 ‘Sound of Wind’ 라는 제목이 다소 밋밋하게 다가 올 수도 있으나 그 이유를 들어보면 바람이라는 것은 모두에게 다른 의미로 다가 오기 때문이다. 누군가 에게는 추억으로, 누군가 에게는 휴식의 알림으로, 누군가 에게는 계절이 다가오고 있음으로 이렇게 다양한 감상의 형태를 사람들이 가지길 원하는 ‘Jupiter Blues’ 의 바램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