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야 사는 남자 OST Part 1

죽어야 사는 남자 OST Part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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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苏尔”热潮连续几日成为热议话题,这新造词的起源MBC水木剧《死而复生的男人》(剧本:KimSeohui,导演:GoDogseo,制作:哆来咪株式会......

“民苏尔”热潮连续几日成为热议话题,这新造词的起源MBC水木剧《死而复生的男人》(剧本:Kim Seonhui,导演:Go Dongseon,制作:哆来咪株式会社)的第一波OST《死了也好》发行了。最近在独立剧中展现出独特魅力,个性爆发的SORAN乐队的主唱高英培演绎的这首《死了也好》是一首快节奏中融合原声和强烈吉他伴奏的摇滚歌曲,欢快的节奏伴随着激发听众兴致的呐喊声和歌词,高英培玩趣的表现方式更突出了他特有的既温柔又有力量感的嗓音,是一首令人印象深刻的歌曲。《死了也好》由通过发表郑承焕的《如果是你》、《那个冬天》,Paul Kim的《那什么》,艺声的《春天的阵雨》等歌曲而受到关注的制作团队“1601”担任制作,令人心情愉快又别树一帜的歌词由作词家Ji Ilguk完成,汇集了多方关注。希望通过《死了也好》中高英培清爽的歌声让各位在这炎炎夏日中感受到冰冻雪碧般的清凉感!작사 : 지일국작곡 : 1601편곡 : 1601 Chorus: 고영배, 임세민, 1601Guitar : 노경환 Bass : 구본암Keyboards : 박태현Programming : 1601Recorded by 이경호 (assist 온성윤) at CSMUSIC& StudiosMixed by 이경호 at CSMUSIC& StudiosMastered by 성지훈 at JFS Mastering‘민수르’ 신드롬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MBC 수목드라마 ‘죽어야 사는 남자’(극본 김선희, 연출 고동선, 제작 ㈜도레미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OST ‘죽어도 좋아’가 발매되었다.최근 인디씬에서 독보적인 매력, 개성 넘치는 보컬로 주목을 받고 있는 밴드 소란의 보컬 고영배가 참여한 ‘죽어도 좋아’는 빠른 비트 위에 어쿠스틱한 사운드와 강렬한 기타가 어우러진 락 스타일의 곡이며, 신나는 리듬 위에 적절히 흥을 돋우는 샤우팅과 가사에 따라 위트 넘치게 표현하는 고영배 특유의 부드럽지만 힘있는 보컬이 매우 인상적인 곡이다.‘죽어도 좋아’는 정승환 ‘너였다면’,‘그 겨울’, 폴킴 ‘있잖아’, 예성 ‘봄날의 소나기’등을 발표하며 주목 받고 있는 프로듀싱 팀 ‘1601’이 작업하였으며 유쾌하고 톡톡 튀는 가사를 써 내려간 작사가 지일국이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고영배의 상쾌한 보컬로 만나게 될 ‘죽어도 좋아’는 무더운 여름 사이다 같은 청량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