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싱어송 라이터 밴드, 이준영트리오신나는 사운드와 재미있는 목소리파워풀한 재즈 사운드의 조화세상으로 내딛는 이준영트리오의 첫 재즈 발자국이준영트리오는 건반, 보컬의 이준영, 콘트라베이스의 이환국, 드럼의 김영만으로 구성된 2016년 12월에 결성된 재즈싱어송 라이터 밴드로서 여러 라이브 공연장에서 공연을 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신예 밴드이다.기존의 전통 스윙 재즈와 팝 적인 요소를 합쳐 재즈를 대중들에게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가도록 하고 있다.재미있는 가사와, 파워풀한 목소리, 거친 피아노 소리, 이준영트리오 만의 독특한 작곡 스타일로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세상으로 내딛는 첫 발자국 ‘Afternoon on Tuesday’ 는 이준영 트리오의 특유의 팀 색깔을 보여주는 작품이다.첫 수록 곡 ‘Afternoon on Tuesday’는 화요일마다 일정이 없는 이준영이 할 일을 찾다가 결국엔 아무 소득없이 하루가 지나가버린다. ‘이제 다시는 그러지 말자’ 라고 하는 내용이다.두 번째 수록 곡 ‘스토커 (STALKER)’ 는 아무도 찾지 않는 빈 집에 누군가가 문을 두드려서 두려움에 떠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