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만들, 여린 아이 아이니(i-ny)의 감성폭발 Rock Ballad Number [여린아이]“그래요, 난 여린 아이. 어른이긴 싫죠. 난 늘 여린 아이”“매일 밤 난 기도하고 바랬죠, 아픔 없는 삶을. 끝내 안돼요. 아무도 원하지 않았나 봐요”아이니(i-ny)의 정규앨범 발매까지 조금씩 공개되는 신곡 그 네 번째 [여린아이].올 초, 첫 번째 싱글 [ING]부터, [아름다워], [Hottest INY]까지, 꾸준히 아이니의 곡을 프로듀싱 해 온 싱어송라이터 눈(Noon)이 이번에도 역시 프로듀싱을 맡았다. 그동안 아이니(i-ny)는 음악적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왔다.“여자는 왜 남자는 왜”를 통해 선보인 진한 Ballad부터, “지난여름”으로 보여준 산뜻한 Modern-Pop, “Hottest INY”를 통해서는 가슴 뻥 뚫리는 시원한 Pop-Rock, “사랑꿈”과 같은 달콤한 Duet 등등, 다양한 스타일의 음악들에 도전해왔다. 자신의 스펙트럼의 한계를 허물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니(i-ny). 그런 그녀가 이번엔 자신과 똑 닮은 노래를 들고 찾아왔다.작고 여린 마음으로 수없이 현실에 부딪혔지만, 포기하기보다는 기도를 택했다.그리고 그녀는 지금 현실에 부딪히고 있을 수많은 “여린 아이”들에게 이 노래로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