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적인 음악과 목소리로 청춘을 노래합니다.]감성적인 음악과 목소리로 이미 동네와 지인들에게 유명한 '임성규'와 홍대여신 뺨치는 매력적인 목소리, 하지만 피아니스트인 '조남휘'가 만나 '그냥아는사이'가 탄생했다.'그냥아는사이'는 20대 언저리를 걷고 있는 인생길에서 청춘을 노래하는 팀입니다. 어떤 수식어로 화려하게 꾸며야 할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누군지 잘 모르실거 같아 자세한 설명은 음악으로 대신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01그렇게 걷다보면작사 : 임성규ㅣ작곡 : 임성규 조남휘ㅣ편곡 : 조남휘 오혁진 이해준늦은 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서 항상 많은 생각을 합니다. 가끔은 내가 하찮게 느껴지고, 나만 뒤쳐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지만, 그렇게 걷다보면 언젠가는 도착한다는 사실이 큰 위로가 되었을 때 만들어진 곡입니다.02세상이라는 바다는작사 : 임성규ㅣ작곡 : 임성규 조남휘ㅣ편곡 : 조남휘 오혁진 이해준세상을 살아가는 게 거대한 바다를 헤엄치는 일 같다고 느껴졌습니다. 당장 조급한 마음으로 헤엄치다 탈진하지 말고 파도에 몸을 맡기고 흘러가는 법을 배워야겠다는 마음을 담은 곡입니다.[크레딧]Piano by 조남휘Guitar by 이해준Percussion by 오혁진Mixed by Kim jeehyunPhoto by 김정빈Calligraphy by 전제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