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6월의 최신곡! 하유의[사랑놀이]가 발매되었다. 가슴 설레는 사랑이야기를 아이러니컬한 마이너 맬로디로 감각적으로 그려낸 이번 곡은, 사람을 처음 시작하는 소녀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표현하고 있다. 흔히 요즘 말하는 문자와 전화의 밀당을 주제로 자신의 감정을 정확하게 알지 못해 마음이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솔직한 가사와 그것을 그려내는 렙으로 말해주고 있으니 사랑에 빠진 지 얼마 안 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곡이 되기에 충분하다. 감성적인 가사와 멜로디로 유명한 케이샤가 작사.작곡하고 음유시인 같은 뮤지션 빼어날 수의 편곡이 어우러진 [사랑놀이]는 올 겨울 첫눈이 오기 전까지 사랑에 빠지는 모든 이에게 사랑받을 곡이며 그 이후에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아기자기한 사랑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