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즈음에

서른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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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저어간다고믿었는데바람따라온것같애어느새내나이는벌써서른셋,덜컥겁이나서멈춰”안태근의싱글[서른즈음에]‘달이되고싶었......

“노 저어 간다고 믿었는데 바람 따라 온 것 같애어느새 내 나이는 벌써 서른셋, 덜컥 겁이 나서 멈춰”안태근의 싱글 [서른즈음에]‘달이 되고 싶었던 태양’ ‘우울한 슬픈’으로 알려진 랩퍼이자 YBM기초영어, With U편입학원 영어강사이기도 한 안태근의 싱글 ‘서른즈음에’피쳐링으로는 대한민국 프리스타일 랩을 대표하는 아티스트 '술제이'와 보컬로는 업댓브라운 (UPThatBrown)의 The clay가 참여하였으며, 작곡과 편곡은 최근 '술제이와 스티', `팻두` 'ABeatz&DooKID', 등등 여러 뮤지션과의 작업으로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Producer 에이비츠(ABeatz)가 맡았다.그럼 이제 33, 32살이 된 안태근, 술제이가 풀어내는 묵직한 가사에 빠져들어보도록 하자.Composer : ABeatzArranger : AbeatzLyricist : 이준희, 안태근, SOOL JRap : 안태근, SOOL JVocal, Chorus : The ClayArtwork Designer : 윤지아, 양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