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本歌词

-文本歌词

发行日期:

차가운 마음 - 이여운 词:이여운/roia 曲:이여운/roia 编曲:이여운 制作人:이여운 아직도 사랑을 믿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참 미련하군요 우린 마치 새벽에 피어난 이슬 같아서 차가운 마음을 갖고 있어요 당신은 아직 잊지 않으셨겠죠 파도가 치던 해변의 목소리를 미래를 그렸던 우리는 아직도 이렇게 또 그렇게 살아만 가요 울지 못하는 내가 좀 미워요 사랑은 조금 어렵고 이젠 버거워 빛나지 못하는 너를 위해서 내가 그림자가 되어줄게 넌 나를 피해 살아 그대의 가녈픈 어깨를 내준 건 단지 외로움뿐인가 이제는 보고픈 그대를 미워해야 하고 이 마음이 밉구나 울지 못하는 내가 좀 미워요 사랑은 조금 어렵고 이젠 버거워 빛나지 못하는 너를 위해서 내가 그림자가 되어줄게 넌 나를 피해 살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