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알아 이제는 할 수 있는게 없다는걸 아무리 붙잡아봐도 너는 멀어져만가 너 없이 어떻게 살아 네가 아니면 소용없는거 알잖아 남은 하루하루가 어떨지 벌써 안봐도 그려져 니 이름만 울부짖다 지칠대로 지쳐서 잠이들겠지 너도 알잖아 사실은 너만 그릴거라는걸 더이상 멀어지지마 더는 다시 돌아와줘 지금도 안늦었다고 아무일 없듯 내옆에 있어달라고 남은 하루하루가 어떨지 벌써 안봐도 그려져 니 이름만 울부짖다 지칠대로 지쳐서 잠이들겠지 모든게 너로 물들어 있는데 너만 기다리는데 시간이 아무리 많이 흘러도 널 어떻게 잊어 남은 하루하루가 어떨지 벌써 안봐도 그려져 니 이름만 울부짖다 지칠대로 지쳐서 잠이들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