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d of a Day (2025 SMTOWN LIVE演唱会首尔站) - BoA
词:종현
曲:종현/위프리키
编曲:종현/위프리키
손을 뻗어줘 내 목을 감싸줘
伸出手来,环住我的脖子
좀 더 아래 내 어깰 주물러 줘
再往下一点 揉揉我的肩膀
지쳐버린 하루 끝
在疲惫不堪的一天结束时
이미 해가 떴어도
即使太阳已经升起
난 이제야 눈을 감으니
我却刚刚闭上眼睛
남들보다 늦게 문을 닫는
比别人更晚才关上房门
나의 하루에
在我的一天里
장난스럽게 귓볼을 간지럽히며
你调皮地轻挠我的耳垂
하루 종일 다른 세상에
即便一整天都身处不同的世界
있었어도 우린
即使我们身处其中
항상 하루 끝은 함께 하니까
始终在一天结束时相伴在一起
너의 그 작은 어깨가
你那小小的肩膀
너의 그 작은 두 손이
你那小巧的双手
지친 내 하루 끝
为我疲惫的一天画上句号
포근한 이불이 되고
成为我温暖的被窝
수고했어요 정말 고생했어요
辛苦了,真的辛苦了
네게도 내 어깨가
我的肩膀也属于你
뭉툭한 나의 두 손이
我这双粗糙的大手
지친 너의 하루 끝
在你疲惫的一天结束时
포근한 위로가 되기를
希望能成为你温暖的慰藉
자연스레 너와 숨을 맞추고파
自然而然地想与你呼吸同步
빈틈없이 널 감싸 안는
毫无缝隙地拥抱着你
욕조 속 물처럼
如同浴缸里的水一般
따뜻하게 또 하나도 빈틈없게
温暖地,毫无缝隙地
서툰 실수가 가득했던
满是笨拙失误的
창피한 내 하루 끝엔
我那羞愧的一天结束时
너란 자랑거리 날 기다리니
有你这个骄傲的存在等着我
너의 그 작은 어깨가
你那小小的肩膀
너의 그 작은 두 손이
你那小巧的双手
지친 내 하루 끝
为我疲惫的一天画上句号
포근한 이불이 되고
成为我温暖的被窝
수고했어요 정말 고생했어요
辛苦了,真的辛苦了
네게도 내 어깨가
我的肩膀也属于你
뭉툭한 나의 두 손이
我这双粗糙的大手
지친 너의 하루 끝
在你疲惫的一天结束时
포근한 위로가 되기를
希望能成为你温暖的慰藉
자연스레 너와 숨을 맞추고파
自然而然地想与你呼吸同步
맘껏 울 수도
可以尽情地哭泣
또 맘껏 웃을 수도 없는
又或者无法尽情地笑
지친 하루의 끝
在这疲惫的一天的尽头
그래도 그대 옆이면
即使如此,只要在你身边
어린아이처럼 칭얼대다
我就会像个孩子般撒娇
숨 넘어가듯 웃다
笑得仿佛喘不过气来
나도 어색해진 나를 만나죠
我也遇见了变得有些陌生的自己
수고했어요 정말 고생했어요
辛苦了,真的辛苦了
그댄 나의 자랑이죠
你是我引以为傲的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