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g the dog)-文本歌词

(wag the dog)-文本歌词

(Betta)& (Ruga)&& (youngandreckl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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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을 working 알바 머니 돈

얼라를 사람답게 해준 곳

어느 날은 테이블 서빙을 하면서

언년은 남편 말고 다른 새끼들과

히히덕 거려 난 그 새끼들 비위를 맞췄고

바로 느끼는 감정은 나의 꿈은 너희였어

조금이나마 이해가 돼 문동은의 마음

더 이상 무시받지 못해 운동을 해 난

나는 힙합 아냐 내 자신을 가꿔

그 이유를 알 걸

몸에 좋은 건 다 처먹어

대한민국에선 중요 외모지상주의

난 나를 사기 캐로 만들겠어 바뀌어 분위기

Rap all day working 동시에

헬창은 아니지만 딱 보기엔

싹쓸이 다 가져가 올해 것도

서로 위치가 달라질걸 주객전도 Mode

한 해의 끝자락 막차 타고 태어나

인생의 이상을 쫓아서 한참을 헤매다

이제야 길을 찾아 취향이 난 maniac

되돌아갈 곳이 없어 요즘은 패닉이야

주위 친구들 자리를 잡아갈 때

호기롭게 외쳐 난 더 멀리 날아갈게

원처럼 깎여가 내 어두운 미래를 팔아 사네

아직 난 덜 자란 상태, 이게 자화상인데

24/7 꿈에서 다시 깨면

그걸 쫓아 꿈을 꾸길 반복하는 궤변

시간이 모자라도 i gotta go

끝을 봐 꼭 난 매번

막아도 흘러가버린 그 때로

선택을 해 pick and roll and pop

내 공책 안 포기란 건 오해야

다시 새겨 실패 후 retry

그건 또 다른 과정,

나를 바꿔놨던 그 모든 순간

가끔 아무렇지도 않게 무감각해진 채로 난

많은 유혹들과 맞닥뜨려

부러운건 잠깐을 위해 살아가는 짧고도

무지한 놈들의 여유로움

비싼 옷을 걸쳤대도 헤지면

버리는 옷처럼 가치는 언젠간 떨어지고

큰 문젠 전염시켜 다른 이들까지

모두의 꿈이 어느새 되어가는 장식품

사실 부러울 때가있어

생각 외로 나만 꽉 막혀있나 헷갈리기도

내게 늘 가르치던 주변 애들의 말들이 스치면

어쩔 땐 나만 이런가 싶기도 해

커지는 공백을 열정만으로 채우기엔

부족해 더러워지는 공책

끼치는 영향력 이란 말에

어느샌가 얻기보다 주는 마음이 더 컸네

가뭄은 꽤 길기에 등을 더욱더 굽혀

금이라던 시간이 내겐 타버린 촛불

배보다 큰 배꼽 네 팩폭에도

끄떡없던 놈도 이젠 서른이 됐고

BPM 맞춰 뛰는 running 닿기 위해

아무리 생각해도 헛발질, 제자리에

좋은 경험과 더 멀어져 버렸어

정신승리도 Alcholholic 내 속 버려

리듬 타도 꼴이 살려달란 모스부호

내 기분 태도가 된 지금 너에겐 또 불호

변명거리들 사이에 끼워 넣지 늘

중간은 슬프대서 지금 어디쯤

위기 뒤에 뒤바뀐다는 위치

믿기 위해 발버둥 쳐 차지한 내 입지도

다 gameover 됐고 이젠 hangover

결국 고민 끝에 베타 아쿠아리움 get ou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