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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알갱이 - 용칠

词:용칠

曲:용칠

编曲:용칠/김진아/김선엽

뒤 돌아봐도 아무것도 내게는 없어

그 흔한 착하다는 말도

난 어디에도 아무것도 속할 수 없어

걍 도태되는 게 맞겠어?

그때 넌 손을 뻗어

날 밖으로 끌어냈어

그리곤 말하지 \"난 보여\"

지금 비록 희미해도

네 뒤에 있어

너는 아직 모른대도

그저 오늘을 살아갈

한줌의 자그만

깜빡 빛을 내뿜는 에너지

그래 너의 빛알갱이

뭐 누구라도 무너져도 때가 온단 말

왜 전혀 기대가 안 될까

난 못나고 못돼서 쓸모가 없어

이 시대에 휩쓸려만 가

그때 넌 밤하늘을 보면서

한참을 걸어가다

멈추곤 말하지 \"난 보여\"

지금 비록 희미해도

저 위에 있어

네게 바로 필요한 것

그저 오늘을 살아갈

구름에 가려도

매일 시대를 비추는 희망이

그래 저기 빛나는 별처럼

간직할 의미를

이유는 필요치 않은 존재들

지금 비록 희미해도

네 뒤에 있어

생명이란 건 그 몫의 숨

이유 따위는 없어도

하루를 숨 쉬고

깜빡 빛을 내뿜는 에너지

날갤 펴는 반딧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