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밤 하늘 아래서
조용히 손을 모으면
주님의 은혜가 내 마음에
빛처럼 내려와요
하나님의 열심으로
우리 곁에 머물러
꿈꾸는 세상을 위해
사랑을 전해 줘요
어두운 길 헤매일 때
주님의 손이 잡아줘
그분의 사랑과 함께
우리는 빛을 찾죠
영원한 기적 속에
두려움 없이 걸어가
모두가 함께하면
기적은 현실이 돼요
하나님의 열심으로
우리 곁에 머물러
꿈꾸는 세상을 위해
사랑을 전해 줘요
눈물로 적신 날에도
주님의 품에 안기면
희망이 솟아오르고
다시 일어설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