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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검사와 여선생 - 이미자 (李美子)

몰아치는 찬바람에

언손을 불며

밤거리를 헤매면서

외치는 소년

목도리를 받아들며

울먹일 적에

선생님도 참지 못해

따라서 울고

손을 모아 비는 마음

검사와 여선생

눈 내리던 그 옛날을

흘러간 날을

한 가지도 빠짐없이

잊지를 않고

아픔 마음 달래주는

갸륵한 뜻에

나도 몰래 눈시울이

뜨거워져서

손을 잡고 같이 우는

검사와 여선생